어찌보면 다 죽어가는 반송장 상대라 졸렬해 보이지만


먹이를 노리는 세키바하라 상공의 바이오 참새와 같이


최적의 엔트리 시점을 노리며 VTOL기에서 그윽하게


이쿠사를 관전하고 있었을 것이라 생각하면


절로 등에 식은땀이 나고 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