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우카이 괴멸시키고 뭔가 느낀게 있는건지 민간인 돕는 묘사가 좀 생긴거 같다. 1부 초반만 해도 소우카이 닌자가 민간인 조지는거 일부러 방관해서 짓수를 알아내던가 닌자랑 민간인이랑 묻어버리는 안티히어로적 묘사가 잦았는데 2부는 후지오 도울 때나 감방에서 동료 구할때,죽일 때등에서 감성적인 묘사가 많고 여기에 분노하는등 히어로 비스무리하게 변했음. 라오모토 죽이고 아침해 보면서 해탈이라도 한걸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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