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초반에는 닌자는 다죽인다 였지만 점점 자기자신의 인간성에 대한 고뇌도 깊어지고 그와 같은 닌자가 되어도 인간성을 잃지 않는 닌자는 죽이지 않는거같읍
2부부터 시작되는 동료 닌자들은 다들 각자의 사연과 인간성이 풍부 하고
3부 투 래이트 포 인과응보에 나오는 스카라무슈도 더러운일들을 하는 프리랜서 닌자라는 1부 닌슬이라면 죽여도 이상하지 않은 자인데 커다란 음모에 휘말려 부인을 잃고 슬퍼하는 모습을 보고 자기를 겹처 보았는지 도와주고 그런 모습을 보면 후지키도는 인간성을 지켜내는 자는 안죽이려 하는게 아닐까
사와토리도 초반엔 그냥 위험한 광인 이라 생각해서 죽이려다가 서바이버도죠라는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사는 가장의 모습을 보고 그냥 놔두는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