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카라테, 노 닌자.

이거 소닉붐이 한 말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겐도소가 했던 말이더라. 소설판에서는 그냥 카라테를 익힌 놈이 위로 올라가는거야! 그것만 말하고.

그레이터 야쿠자의 끈질김이나 품격도 코믹스 쪽이 좀 더 강조되는거 같음. 소설만 봤으면 지금처럼 최애 닌자 수준은 아니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