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물에서 주변인물 및 엑스트라들은 결국 주인공을 장식하기 위한 부품에 불과하지만
닌슬의 인물들은 주인공보단 작품 자체에 흐르는 인과응보란 주제를 나타내는 장치에 가깝다는 거
군상극이라 그려
몇몇 에피소드에선 도리어 주인공이 장치 역할이지.
ㄹㅇ 개성이 있냐 없냐의 차이
만약 양산이세계물이었으면 마즈다 3형제 나오는편도 그냥 닌슬이 나와서 다죽이고 타로만 흑흑 앞으론 착하게살게요 하고 끝났겠지
총도 못쏘다가 닌슬 앞 막아서고 후회가없는 형태로 작별인사를 했다는 묘사가 너무 좋았음.
군상극이라 그려
몇몇 에피소드에선 도리어 주인공이 장치 역할이지.
ㄹㅇ 개성이 있냐 없냐의 차이
만약 양산이세계물이었으면 마즈다 3형제 나오는편도 그냥 닌슬이 나와서 다죽이고 타로만 흑흑 앞으론 착하게살게요 하고 끝났겠지
총도 못쏘다가 닌슬 앞 막아서고 후회가없는 형태로 작별인사를 했다는 묘사가 너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