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슬 모든 촌스러운 요소 총집합한 편임
다크닌자 같은 웃긴 이름
데스베기, 소용돌이권 같은 유치한 기술명
작중 최장 "이얍-!" "끄악-!"
작가들이 (물리서적판 기준) 2화만에 최대 라이벌이 나타나고, 스승이 죽고, 이런 웃긴 상황을 연출하려고 일부러 묘사했다 싶은데,
그 이해가 없이 보면 그냥 되게 유치하고 촌스러운 소설로밖에 안 보이게 배치되어 있음
게다가 닌슬은 인지도가 워낙 낮아서 '요즘 라노벨 수준' 글 댓글에도 제대로 설명해주는 사람 없어서 걍 비웃고 지나감
슬프다....
저거 설명할라고 하면 "애니 봣는데 더 이상하던데"하는애들 나와서 할말없어짐 ㅠ
이얏끄악 러쉬는 들어갔는데 제로 톨레런트 산수화의 ◆지난 줄거리◆가 빠진 것은 미러셰이드=상의 케지메 안건이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