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러스트의 경우 원작에서 나온 우키요에이므로 실제 가장 자세한 일러스트겠지만
보면 닌자 슬레이어라고 생각하기에는 다른 부분들이 너무나 많다. 검붉은 장속과 멘포에 쓰인 「忍」「殺」을 제외하면 사실 공통점이 없지
뭐 닌자 슬레이어는 일종의 도시전설 취급을 받고 있었으니 실제로 닌자 슬레이어를 본 사람들은 검붉은 장속과 「忍」「殺」이 새겨진 멘포 같은 특징 외에는 외모를 알지 못하겠지만
하지만 작중에선 닌자 슬레이어를 이미 알고있던 에일리어스 딕터스와 우미노가 후지키도로 착각했던 걸 보면 꽤 비슷하게 생기지 않았을까 싶다
아마 위의 우키요에는 장속이 불처럼 타오르는듯한 모습으로 변하거나 가시가 돌출되거나 한 걸 보면 각성 이후의 모습 아닐까
닌자 킬러를 묘사한 우키요에 팬아트들은 그다지 없지만 대충 긁어보면 후지키도를 최대한 재현 중점하는 것을 목표로 했던만큼 모습도 비슷하지 않았나 하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세이지는 닌자 슬레이어를 실제로 눈앞에서 목격한 인물이기도 하니 자세하겠지
생긴건 비슷한데 상처가생기고 장속이 찢어지고 멘포가 떨어지고 하면서 피부가 인간같지않은 묘사같은거 보면 점점 괴물로 바뀌는듯한 묘사
위에 저 모습은 아마 폭주했을때 모습을 그린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