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숀화가 결정된 2014년 일본
암흑코퍼레이션 트리거 사에서는 시끌벅적하다


헤즈인 트리거 사의 사라리맨들은 애니메이시욘을 만들기 위한 작가와의 미팅에 기대해 두근두근 jk와도 같이 마음이 부풀어 있었다

미국인 작가라니 너무나도 심미적!
힙스터 감성의 트리거 직원들은 MRS(미국인 리얼리티 쇼크)
의 중증상태였던 것이다!!

일본인 설이 돌았지만 그럼에도 미국인이라 믿는다!
믿는다! 믿는다!


그러나..... 후스마 도어를 열고 나타난건.....나무삼!

번역가라고 칭한 혼다 유우, 츠키 라이카!? 왜?? 일본인 왜???

그렇다 미국인이라고 믿은 트리거 사의 사라리맨들은 그저 사람좋은 삐에로 였던것이다
직원들도 사실 어느정도는 눈치채고 있었다.

하지만 속았다는 배신감에 눈물이 부들부들 떨리고
손발이 흘러내리기 시작한다 무서움!!

그리고...오오

그리고....!!!!!

트리거 사의 사라리맨에게 나타난 것은 총구의 형상을 한 멘포!!

"도-모 트리거 닌자입니다 닌자슬레이어에게 죽음을 자비는 없다"


닌자 슬레이어 슬레이어의 탄생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