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닌자가 왜 카츠완소의 몸으로 선택받았는가를 생각해보면 이상함.

다크닌자는 하가네가 점지한것이나 다름없는 몸뚱이이고 하가네가 그대로 들어가게됨


근데 운명적으로 카츠완소가 들어가기로 되있다? 어째서?

그리고 나라쿠는 카츠완소를 원망하고있음. 나라쿠=하토리라고 가정하면 카츠완소를 지가 죽였는데 그정도의 원망을 가질이유가 없음..

또 운명자들은 카츠완소의 부활을 위해 움직이는데 이놈들이 벳핀을 애지중지함



즉 하가네는 카츠완소의 소울이 일부 들어간 벳핀을 잡았을때부터 타락해서 카츠완소의 부하같이 되어 조종당하다시피 해서 하토리를 찌른것이고

그때부터 자신의 몸을 통해서 카츠완소를 부활시키도록 역할받은것임. 그래서 나라쿠 카츠완소를 직접 원망하는것.


이후 하가네는 그대로 지배자가 되려다가 소가에 의해 실각했기때문에 직접 벳핀으로 소울을 모아서 카츠완소를 부활시키려 했고
자신이 점점 맛이 가니까 미래에 다시 쌩쌩한 닌자로 부활해서 그 임무를 이어하려 한것


운명자들이 벳핀을 애지중지 하는것은 그것없이는 온전히 부활할수 없기때문인것으로 보이고(그래서 이후 온전하지 않게 부활한것으로 보임)

죽었을때 벳핀에 찔렸던것처럼 새로운 육체에 벳핀이 찔려있어야 (벳핀에 넣은 소울들을 먹을뿐만아니라) 최종적으로 부활하는것으로 추측됨

이제는 다크닌자의 거부로 다른방식으로 부활을 시도하는걸로 방향을 바꾼듯함




하토리-하가네 구도를 가져와서 나라쿠(닌자슬레이어)-다크닌자가 되었다 하면 이들이 그대로 카츠완소와 대적한다 해도 이상하진않음

문제는 이후 나라쿠가 다른 몸으로 갔는데도 나라쿠가 없는 후지키도가 벳핀을 절단해버림

벳핀 절단=카츠완소의 신체를 부순셈이기에 정상적으로 불가능한데 해낸것이니 의미가 있다고 봐야함
단순하게 생각하면 카츠완소 공격대 추가요~인것이고 다르게 생각하면 이제는 나라쿠가 아닌 후지키도가 하토리의 역할을 이어받은것으로 생각할수도 있음


닌자슬레이어에서 소울들은 빙의자와 동일시되는 묘사가 종종나오는데 이런걸 토대로 후지키도가 하토리-하가네 구도를 이어받는다면

다크닌자가 후지키도를 그렇게 싫어하고 죽이고싶어하는것도 납득가능하고 종국에는 함께 카츠완소와 맞붙어야하는 운명일수도 있는것




◆그냥 읊은거라 믿으시면 안되는것이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