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번역본을 올려서 장기간 홍보한다는 마케팅 방식부터 프로와 거리가 멀다무엇보다 원작을 존중하는 측면을 떠나서 시간 순서대로 에피소드를 정리하지 않았다는 점도 독자를 고려했다고 보기 어려움그래서 난 본모를 아마추어 작가로 추정하고 보는 편이다
대중성 판매에 신경안쓰는거 같고 트리거가 애니만든 꼬라지 보고 클레임하나 걸지 않은걸 보면 좀 그렇긴 함
그렇지만 유료화는 가져가겠습니다
정말 프로였다면 일단 더 버티고가 본편에 나오는 일이 없었을 것...
일단 본모가 두명인지도 모르겟고 작품을 한명(두명)이 전부 썼다고 생각되지도 않음 기본적으로 필력은 좀 떨어진다고 느끼고 하드보일드 쪽이 원래 전문인거같음. 나머지는 닌자밈과 개그로 카바쳐놓은 느낌.
걍 취미로 시작했는데 판 좀 커진김에 돈좀 챙기는 느낌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