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왜 3부에서 빌드업이 그렇게 길었나..... 실로 안타깝다
그보다 하렘 넣고 스토리 없이 뇌텅텅 뽕빨물이었으면 그건 이미 인살이 아니다
선민의식 이전에 왜 창작물을 보는가 하는 문제다
당신은 콜라만 죽어라 마시면서 만족감을 느낍니까?
난 아니다 콜라도 커피도 그윽한 고기도 야채도 술 약초까지 골고루 섭취한다
당연히 민트차도..... 차도....... 챠도? 이얍!
그보다 하렘 넣고 스토리 없이 뇌텅텅 뽕빨물이었으면 그건 이미 인살이 아니다
선민의식 이전에 왜 창작물을 보는가 하는 문제다
당신은 콜라만 죽어라 마시면서 만족감을 느낍니까?
난 아니다 콜라도 커피도 그윽한 고기도 야채도 술 약초까지 골고루 섭취한다
당연히 민트차도..... 차도....... 챠도? 이얍!
덧붙여 4부는 아직 스토리 완결을 짓지 않았기에 속단하지 않습니다
하렘과 스토리를 둘다 잡는것은 기초적인 짓수가 아닌지?
작품 분위기에 따라서 하렘을 잡지 않아야 그윽한 경우도 있습니다만.... 인살의 경우 본모가 상업성에 중점을 두지 않기에 하렘을 잡지 않았다고 봐야합니다. 오히려 히로인 후보만 보면 쭉빵평탄TS게이까지 다양한 편입니다. 길티 오브 비잉 닌자에서 후지키도=상과 유카노=상의 목욕씬이 있으니 어찌보면 유카노=상도 히로인의 특징이 있다고 할 수 있지요.
특히 유카노=상은 붙잡힌 히로인 속성이 자주 나오는 편입니다.
저기 민트초코가 있습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