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미=상의 정발 지연은 케지메 안건이다

다른 작품들은 본토에서 잘 팔렸는데 국내에서 안 팔린다고 추하게 변명하며 정발지연했다는 것

인살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그걸로 이미 기업의 신뢰성은 바닥을 쳤다

셋푸쿠도 모자라다

세 번 셋푸쿠다

낙태한 작품의 권수만큼 셋푸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