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모, 뉴비헤즈 입니다.
닌자슬레이어=상의 캐치프레이즈 중 하나인 '닌자에게 죽음을'의 번역에 관하여,
스고이급 야바이급 트랜슬레이팅 짓수 보유자의 인스트럭션을 요청합니다.
해당 대사의 원문이 ニンジャ殺すべし인데
본 헤즈의 머리로는 아무리해도 '닌자는 죽을지니' 등의 트랜슬레이팅이 로컬 코토다마 공간에 먼저 떠오릅니다.
대강 닌자는 죽어야 마땅하다는 뉘앙스로 읊조리는것 같으며 실제 구글번역 또한 'Ninja should be killed'로 죽어마땅한 아트모스피어가 있습니다.
어찌하여 '닌자는 죽어 마땅하다'라는 뉘앙스가 '닌자에게 죽음을 선사하겠다'라는 아트모스피어가 되었는지 실제 궁금합니다.
원문인 영어로는 Ninja shall perish인 것이와요
그 원문인 Ninja shall perished 또한 닌자는 죽을것이다로 번역됩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당신?
"닌자 머스트 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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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하이
닌자에게 죽음을이 더 입에 챡챡 감기는것 같다
가장 먼저 닌살을 국내에 들여온 파이오니어의 번역임은 의시맣류여지가 없으나...
아이에에에에 메가코프?? 메가코프 어째서??
너무 직역에 집착한 나머지 번역된 문장이 해당 언어 사용자들에게 어색한 문장이 되면 실패한 번역이겠지요
아트모스피어가 달라진 이유가 있나 하여 물었습니다
당연함・해야함과 동시에 그 당연함의 주어는 '死ぬ'가 아닌 '殺す' 이기에 '한국어 문장으로써 한국어 사용자들에게 자연스러운 문장일 것' 라는 대전제를 만족시키는 조건 하에 마땅함과, 그 마땅함이 화자가 가해함으로써 이루어질 것임을 동시에 충분히 표현 할 수 없다 판단하여 능동적 가해 부분에 중점을 두지 않았나 추측해 봅니다
편차치 높아!
편차치 높아!!
직역이 아니라 임팩트를 더욱 강렬하게 주기 위한 의역이라 생각해주시길. 그리고 뉘앙스에 따라 그리 해석될 수 있는 것이다.
◇코로스◇는 주체가 죽이는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이 아닐지
단순히 죽는것은 죽을살이 아닌 죽을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사와요
그윽한 인스트럭션에 실금하며 도게자!
시험엔 안나와..!
'닌자 죽여야 할지니' 는 어떻습니까?
death to the nin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