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직전에 앰플을 달여먹을 틈도 없이, 혹은 먹었다 해도 병상에서 막 일어난 몸으로 다크닌자를 압도하는 와자마에!안티 닌자 바이러스만 아니었다면 이미 다크닌자=상은 숲의 거름이 되고도 남았으리라
즉 다크뭐시기=상은 거의 거름인 것이다
심지어 폭주하는 닌자슬레이어를 무피해로 제압한 전적이 있다. 살았다면 밸런스 파괴가 일어날 것으로 사료됨.
갤에도 번역본이 있는 「백 인 블랙」에도 나오지만, 나라쿠한테 서서히 밀리다 후지키도가 주변의 참상과 유카노의 인터럽트에 제정신을 차린 거라 무피해라기엔 애매함. 자세한 내용은 해당 에피소드를 직접 보는걸 추천. ◆실제 그윽함◆
ㄴ 사실 폭주하던 후지키도를 제압할 수 있었던 데에는 풍만한 응앗!=상의 존재가 큰 도움이 된 관계로 그냥 1 : 1 승부였다면 드래곤 겐도소 또한 나라쿠의 폭주에 희생되었을지도 모르는 일
3분 차이로 뒷북이 되어버리다니 몹시 슬픈 것이다...
풍만의 인터럽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