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군도 배신하는 인성 파탄자인줄 알았던 다크 닌자=상이

그렇게나 가슴아픈 과거를 숨기고 있었을 줄이야..



결국 그도 행복한 가정을 꿈꿨을 뿐인 선량한 피해자였을 뿐이었다..


과거와 현재 행보 모두 후지키도=상과 놀랍도록 흡사한 점을 보아

역시 다크 닌자=상이야말로 닌자 슬레이어의 라이벌 자리에 어울리는 캐릭이라고 생각한다.


벳핀을 수리하고 야미 찌르기와 한자 킬이라는 기술을 얻은

후지오 상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바이다.. 나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