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방식이 무적 애티튜트 쓰는 지 제자를 칼처럼 휘두르는 거임그러다 전투 중에 짓수 풀린 제자 땅에 처박아서 아밧거리니까 걱정은 못해줄망정 지가 패대기쳐서 카이샤쿠해버림쉐도우위브가 괜히 목숨 걱정하는 게 아니다
뭐든지 폭력으로 해결하는 것이 제일이다.
그정도면 어떻게 마스터 위계까지 올라온지가 의문인데
엄밀히 말하면 자이바츠 4천왕은 마스터와 동등한 권위를 가진 명예위계임. 지금은 그 권위도 없어졌다만..
왜 권위가 없어졌더라?
뒷배 봐주던 그랜드마스터가 빤스런을 해버린 바람에...
스승이었던 키린이 배신자로 낙인 찍히고 그대로 도주함. 본래 제자인 사천왕도 숙청감인데, 충성심과 카라테 실력을 높게사서 살려주고 명예위계는 그대로 유지해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