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장 그럴듯하다고 생각한 자세. 힘이 제대로 실릴 것 같다.
2. 3. 섀도우콘에서의 묘사를 볼 때 가장 바람직한 자세. 다들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지
* 이하 인살 위키 번역 참고
◆ 붕 펀치
허리를 숙인 자세에서, 주 짓수의 발디딤을 거쳐서 나오는 필살의 위력을 간직한 펀치. 형의권의 "붕권"인 것으로 생각된다. 원작자 본드 상의 답변에 따르면 철권의 폴이 쓰는 그것을 생각하면 된다고. "붕(崩)"은 CRASH를 의미한다.
그 가공할 위력은 바위도 부수는 파괴력을 가져, 이 일격을 받은 상대의 몸통을 관통하는 일도 허다하다.
닌자 슬레이어를 필두로 샐러맨더나 슬로핸드, 리스트레인트 등 사용자는 적지 않고, "본산(본쟌) 붕 펀치"와 같은 특정 유파 유래의 바리에이션도 존재한다.
그 중에는 양팔로 지르는 "더블 붕 펀치"를 사용하는 달인도.
"사츠바츠 나이트 바이 나이트"에서는 전설의 카라테 기술의 일종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난 개인적으로는 육왕건의 자세를 이미지함.
1과 2를 섞은 느낌이군요. 그럴싸함!
잉... 그냥 묘사 그대로 무릎을 낮추고 허리춤에서 나가는 펀치 인것 아닌지. 가라테 허리춤 양손 준비자세 비슷하게 허리를 깊이 낮추고 시작하는 더블 정권비슷한.. 1은 묘사상 대공 폼폼 펀치가 저 모양일듯. 물론 팔을 더 뻗어서.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사가트=상이 사용하는 암흑 카라테 타이거 샷과 비슷한 자세가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