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샐러리맨이었던 후지키도가 어떻게 닌자가 되자마자 야바이한 카라테 솜씨를 보이는지 뉴비는 이해가 되지 않사와요 다른 닌자들 묘사보면 소울에 관계없이 카라테는 본인의 단련으로 얻어지는거같던데
초반에는 나라쿠가 후지키도 육체를 집어삼켜서 닌자들 대신 죽이고 다님. 겐도소 만난 뒤에는 후지키도가 나라쿠가 보여준 카라테를 바탕으로 겐도소 가르침을 받아서 독자적으로 수행함.
실전압축 카라테
닌자 소울이 빙의된 순간부터 카라테의 잠재력은 갖추는거 같음. 야모토=상에게 실버크로우=상이 이아이도를 가르칠때도 자기가 하는건 문을 터줄 뿐이고 그렇게 되면 네 스스로 이아이도의 깨달음을 얻을 거라고 함.
초반에 나라쿠한테 조종당한거 겐도소한테 해방되고 그움직임 자체는 기억해서 따라한다는 언급도 있었음
빙의되는 사람 재능 만큼 빙의시에 닌자소울의 짓수랑 가라테 물려받는듯
그 야쿠자텐구 편 가스버너도 원래 닌자소울이 화둔짓수 사용자인데 짓수는 못받고 가라테만 받고 짓수에 대한 집착만 남아서 화염방사기 이식햇대
1부 초반엔 실제 카라테가 강하지 못해서 나라쿠가 해결해주는 게 다반인시던트였음. 매일 쉬지않고 죽인 닌자들과의 싸움을 분석하고 단련했다고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