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서도 제자에게 인스트럭션을 전하는 모습은 실제 그윽하다.반면 자신이 그윽하다고 칭찬한 부하에게조차 통수를 맞은 라오모토=상의 지도력은 과대평가되어있다.
그러니 부하의 배신도 당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