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상황, 구도, 연출 모든게 그윽한
[일반] 개인적으로는 코믹스 카타르시스의 극치인 장면인
익명(59.147)
2021-02-05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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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구나 라오모토 칸=상! 카라테의 달인인 기스 하워드=상은 열풍권 짓수로 유유히 바닥에 착륙하였다.
누으읏!! 과연 사우스타운의 지배자!
하지만 그대의 아들이 십게이인 사실을 아는가?
한낱 일탈의 산물일 뿐이다.
테리=상과의 격렬한 전후를 즐겼을터
그대의 아들의 케츠는 이미 공공재! 채화당의 우키요에애도 그리 그려져있다!
공중에서 쓰는 짓수는 열풍권이 아니라 질풍권이다, 이디오트!
내뿜게를 썼다고 진의 비전서에도 적혀 있다.
사! 요! 나! 라아아아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