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들의 대다수는 부먹파, 카츠완소도 부먹파였다

하지만 회식자리에서 카츠완소가 소스를 붓자 소수 찍먹파들이 항의
카츠완소는 잘못을 인정하고 케지메함

이후 카츠완소는 닌자가 서로 만나면 자기가 부먹파인지 찍먹파인지 먼저 말하라고 정하였고, 닌자대전 후 이것이 아이사츠로 변질

그때그때 다르다는 일파도 있어서 한번 먹어보고 정하라는 것이 앰부쉬 후 아이사츠가 됨

이에 반발한 부먹파들에 의해 닌자대전 발발

승리한 부먹파들이 찍먹파들을 찍먹파의 방식대로 끓는 소스에 찍어서 처단한 것이 카마유데의식으로 변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