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고대 로마 가라테 문명의 멸망과
우라노스 닌자의 실각 후
공백이 된 권력을 차지하고자 벌인 닌자들의 대혈전...!
아틀라스 닌자를 주축으로 한 세력과 하데스 닌자, 제우스 닌자, 포세이돈 닌자가 뭉친 동맹이 격돌했던것이다..!!
허나 두 세력의 가라테는 피프티 피트 헌드레드 피트..!
좀처럼 결착이 나지 않던 전쟁중. 전설적인 세 닌자들은 누군가의 협조를 구했으니..
그것은 바로 사랑에 눈이 먼 외눈박이 퀴클롭스... 수많은 팔을 지닌 헤카톤케이레스..
서양 닌자세계에선 그렇게 불리던 자 썬더포지..!
세닌자는 무려 100일에 거친 극한의 와비챠 끝에 그를 설득... 뛰어난 닌자 도구를 손에 넣은것이다..!
전짓수를 강화시켜주는 슈리켄, 토둔 짓수를 불러일으키는 강력한 창, 그리고 모습을 감추는 신비한 멘포!
그야말로 서양의 삼신기라 할수있는 그윽한 닌자 아티펙트를 손에 넣은 세 닌자들은
마침내 아틀라스 닌자를 격퇴..!
이 싸움은 전설로써 기록되어 모탈들에게 기간토마키아라는 이름으로 전해졌으며
세 닌자들은 각각 제우스, 하데스, 포세이돈이라 불리우는 주신으로 전해지게 된것..!
혼란스러운 고대 로마 말법칼립스 동안, 기간토마키아라는 전쟁은 2차례 더 일어나게 되지만... 그건 일단 생략 중점..!
왠지 실제 설정을 방불케하는 그윽함
하데스 닌자의 불가시의 멘포 : 착용자의 모습을 불가시(투명) 상태로 만든다는 강력한 짓수가 담긴 멘포. 하지만 그 자체도 불가시였기 때문에 하데스 닌자의 사후에는 행방불명이 되고 말았다. - 이게 정말로 있기에
글쓴이도 알고 있기에 그런 것이 아닌가?
고대 그리스가 로마 군단의 카라테에 멸망한 뒤, 그들의 주신은 이름을 바꾸어 계속 신 대접을 받았다. 이는 무슨 닌자 진실을 은유하는 것인가? ALAS! 역사의 어둠은 깊다. - dc App
모탈들은 그리스 닌자 문명을 자신들의 손으로 멸망시켰다 생각했지만 진실은 전설을 초월...! 실제, 모탈들이 세운 후대 로마 문명을 지배한것은 제우스 닌자, 마르스 닌자, 그리고 미네르바 닌자였던것..!
100일에 걸친 극한의 와비차... 까딱하는 순간 셋푸쿠!
티탄 클랜과 올림푸스 클랜의 가혹한 전쟁의 역사
암흑 사이드 히스토리 오브 닌자!
하지만 아틀라스vs올림포스는 티타노마키아고 기간토마키아는 가이아가 직접낳은 12주신에 대적하는 12거인이 등장하는 실로 말법적인 이벤트였던 것이다... 거인들은 인간과 신 양쪽 모두에게서 동시에 죽지 않으면 불사였기에 실제 기간토마키아에서는 헤라클레스=상 등의 데미갓들이 활약한 것 - dc App
빅 닌자 클랜의 리얼닌자 헤라클레스=상의 몽둥이야말로 위의 삼신기를 능가하는 진정한 신기...
이것은 날조된 역사이다. 실제 기간토마키아는 배틀 오브 모반을 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