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고대 로마 가라테 문명의 멸망과


우라노스 닌자의 실각 후


공백이 된 권력을 차지하고자 벌인 닌자들의 대혈전...!


아틀라스 닌자를 주축으로 한 세력과 하데스 닌자, 제우스 닌자, 포세이돈 닌자가 뭉친 동맹이 격돌했던것이다..!!


허나 두 세력의 가라테는 피프티 피트 헌드레드 피트..!


좀처럼 결착이 나지 않던 전쟁중. 전설적인 세 닌자들은 누군가의 협조를 구했으니..


그것은 바로 사랑에 눈이 먼 외눈박이 퀴클롭스... 수많은 팔을 지닌 헤카톤케이레스..


서양 닌자세계에선 그렇게 불리던 자 썬더포지..!


세닌자는 무려 100일에 거친 극한의 와비챠 끝에 그를 설득... 뛰어난 닌자 도구를 손에 넣은것이다..!


전짓수를 강화시켜주는 슈리켄, 토둔 짓수를 불러일으키는 강력한 창, 그리고 모습을 감추는 신비한 멘포!


그야말로 서양의 삼신기라 할수있는 그윽한 닌자 아티펙트를 손에 넣은 세 닌자들은


마침내 아틀라스 닌자를 격퇴..!


이 싸움은 전설로써 기록되어 모탈들에게 기간토마키아라는 이름으로 전해졌으며


세 닌자들은 각각 제우스, 하데스, 포세이돈이라 불리우는 주신으로 전해지게 된것..!


혼란스러운 고대 로마 말법칼립스 동안, 기간토마키아라는 전쟁은 2차례 더 일어나게 되지만... 그건 일단 생략 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