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뭐시기상 = 


입만 열면 모든 닌자를 쳐죽이겠다고 으름장을 놓지만 자기 맘에 들면 닌자도 살려주고 봐줌. 생명의 은인이자 힘의 제공자인 나라쿠 닌자가 죽여라 죽여라 사정해도 들은체도 안함. 


복수한다고 맨날 집부수고 불지르며 모탈들에게 피해를 입힘


하찮은 모탈들의 도움에 의지해가면서까지 추하게 살아남음




다크 닌자 상 = 


닌자 뭐시상과는 달리 손속을 두지 않음. 어린아이조차 임무에 방해된다면 컷하는 냉철함과 결단력의 소유자지만, 그렇다고 셰도우위브 상 처럼 동료로 느끼는 이들은 결코 소홀히 대하지 않음. 


모든 세력을 적으로 돌리면서까지 자신의 길을 개척함. 


필요하다면 무릎을 꿇고 스스로를 낮추어 적의 밑에 들어가 기회를 노리는 그윽한 상황파학 능력을 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