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사슬이랑 창은 개좋아하는데
쌍절곤은 어중간해서 별로.;;
창처럼 길지도 견고하지도 않아 막고 찌를수도 없고
사슬처럼 휘리릭 차르륵 뻗어서 감기지도 않다보니
후지키도도 1부에서 브레이서가 자주 강조되서
3신기도 당연하게 브레이서를 가져갈줄 알았고.
그래서 쌍절곤 얻었을때 좀 뜬금없었고 아쉬웠는데
하지난 오고 유키=상의 압도적 와자마에는 그런 사소한 취향따윈 아득히 뛰어넘었던 것이다
고우랑가!
다른 헤즈 분들은 어떠셨는지?
그윽함! - dc App
저건 사실상 채찍이 아닌지
ㄹㅇ 사실 체인이잖아
쌍절곤은 리틀 드래곤 리=상의 와자마에 덕분에 과대평가를 받은 것이와요. - dc App
이소룡=드래곤=>드래곤도죠 이렇게보면 연관성이 존재...!
실제 헤즈는 하룻강아지 시절에 피지컬 트레이닝 시설에서 쌍절곤을 배웠으니 실로 무의미하였음
까고자빠졌넴마! 태권도 도죠잖냠마!
쌍절곤은 실제 멋지다
리틀 드래곤 리=상의 세대라면 실금치 않을수 없는 그윽함!
별생각 없었으나 체인이 자유자재로 늘어나는 이번화 액션은 실로 그윽함!
실제 편곤류의 무기는 사슬 부분이 충격을 흡수해서 단순한 봉이나 창으로 때리는 것보다 위력이 낮은 것이 사실. 그러나 사용자의 와자마에, 창작자가 고안해낸 기믹을 뽐내기에 지극히 좋은 물건이다.
도우구 사의 브레이서
아둔한 헤즈들의 취향 차이 따위는 오고 유키=상에게는 붓다 손 바닥에 매직 몽키=상 수준의 문제 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