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슬레이어=상과 아가멤논=상이 우주에서 펼치는 이쿠사는 실로 극장판급의 퀄리티였다..
엔딩 이후에 마스라다를 보여주며 4부 애니메이시욘 떡밥을 뿌렸을 때는 조용히 실금!
역시 트리거=상은 붓다나 다름없다! 트리거=상 반자이!
닌자 슬레이어=상과 아가멤논=상이 우주에서 펼치는 이쿠사는 실로 극장판급의 퀄리티였다..
엔딩 이후에 마스라다를 보여주며 4부 애니메이시욘 떡밥을 뿌렸을 때는 조용히 실금!
역시 트리거=상은 붓다나 다름없다! 트리거=상 반자이!
안타깝게도....
로컬 코토다마의 코타츠는 따뜻한가?
따뜻하다 못해 뜨거워서 작성자=상의 뉴런이 타버린 것이 아닌지? - dc App
뉴런의 무의미한 희생...!
아니메이시욘에 감싸여 있으라...
여기도 이문대였던건가
헤즈=상..꿈을 꾸었는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