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슬레이어=상과 아가멤논=상이 우주에서 펼치는 이쿠사는 실로 극장판급의 퀄리티였다..


엔딩 이후에 마스라다를 보여주며 4부 애니메이시욘 떡밥을 뿌렸을 때는 조용히 실금!


역시 트리거=상은 붓다나 다름없다! 트리거=상 반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