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의 아트모스피어가 느껴지는 네오 불광시티의 런치타임
(불광의 불은 실제 붓다이다.)

본인의 오가닉 스시 제안에 대해

대리=상 은 템퍼러쳐가 너무 낮다며
순대 수프를 고집하더군요.
실망스러웠지만
대리=상의 초이스를 막을 권한이 본인에게는 없기에
요로콘데!
눈물을 먹금고 수프를 먹고야 말았습니다.
트레디션 순대와 바이오 순대가 섞인 수프를 먹고나니
몸의 템퍼러처가 실제 오르긴 하더군요.
닌자가 오가닉 스시로 다친 육체를 회복하는 것과 같은
그윽한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