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카노가 빨갱이시위하는 그 편



풍만한 여자선배랑 썸좀 타보겠다고 사회문제에 관심있는 척하던 대학생이


마지막에 테츠오 보고도 초연하게 '사요나라' 하고 갈길가던게 정말 멋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