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k와 funk를 와라이나쿠가 헷갈린걸까 아님 역시 번역자라 주장하는 작가들이 헷갈린걸까 가끔 닌슬 보다보면 이거 절대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이 쓴게 아니구나 라는게 꽤 보이긴 하지만
실수로 저지른 일이라도 의도된 것임을 방불케 하는 그윽함...
실제 그렇다 아프로가 그윽함을 올린다
funk한 아프로와 punk rock.. 좋지 않습니까?
그윽함이 배점
즉 이거다 본모는 히스패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