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상, 새로운 활동사진판을 만들 때가 왔습니다.


도-모. 마스터 픽쳐스입니다. 저는 미래를 봅니다. 그리 멀리까진 보이지 않습니다만.

도-모. 마스터 그리임입니다. 저는 과거를 봅니다. 그리 멀리까진 보이지 않습니다만.


트리거=상, 닌자•슬레이어=상이 인기가 있는 것을 알아냈지요.

그런데 왜 리메이크하지 않는 것입니까?


인기는 킬라킬 쪽이 더 훌륭하다.
그리고 닌자•슬레이어를 리메이크하기 위해선 같은 품질의 애니메이션이 필요하다.


삼종의 활동사진을 얻는 것이 가능하다면, 그 하나라도 손에 넣을 수 있다면 가능합니다.

저는 과거를 봤습니다. 그것에는 닌자•슬레이어와 똑같은 품질이 나타나 있죠.

삼종의 활동사진....귀멸의 칼날, UBW, 진격의 거인인가?

아니오, 그것은 날조된 역사.

진정한 3종의 활동사진이란?


김치워리어, 검정고무신 4기, 이모이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