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설 연휴이지만 일본은 건국기념일이와요
인권도 없는 마케구미 노동자이지만 오늘 같은 날은 오거닉 스시를 먹어보고 싶었사와요
오거닉 스시에서 흐르는 윤기가 독자 제형들에게 전달이 되고 있는지?
이것은 네기토로를 김 안에 넣은 음식이와요
가게 메뉴에는 한국어로 '고급 네기토로'라는 실제 친절한 인스터럭션이 적혀 있었사와요
그리고 이것이 '오거닉 토로 마구로 스시'
大토로를 한번에 두개 집어먹으면 모탈은 폭발사산해버리기 때문에 中토로로 두개 시켜서 한번에 두개 집어먹었사와요
아이에에에에!!! 영수증, 영수증 왜!? 4200엔 왜!?
오거닉 스시 가게 치고는 실제 저렴한 가게임에도 마케구미 노동자에게는 실제 큰 부담이와요
선량한 마케구미 제형은 바이오 미트 수프로 저녁을 때우자 알겠지?
실제 쬐깐해!
바이오개복치를 써라! 마케구미 사라리맨은 눈치채지 못할 것이다!
아이에에에에!? 이 무슨 폭거!!
아이에에에! 잔고! 잔고가 괴로워-! 아밧-!
앗 하이 - dc App
네기토로 만들어버린담마-!
7조각에 4만3천원이라니 이 무슨..! - dc App
전부 사진에 담지 못했지만 총 15조각이었사와요 마엘스트롬을 일으켜서 도-모 죄송합니다
폭거... - dc App
말법적 텐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