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닌자 말마따나 앨라배마 떨구기 반사당한 시점에서 사실상 완전패배한건데 후지키도가 회상 버프로 겨우 이긴거잖음 가만 생각해보면 1부가 제3자 시점 에피가 많아서 파워밸런스가 다 그때그때 바뀌는거 같기도 하고
솔직히 겐도소 센세이 자폭 공격에도 멀쩡히 살아나오는거 어떤 의미론 클리셰 박살이라서 놀랐음
코카트리스=상이 강자이지만 자이바츠 어뎁트와 승부가 어찌될지 모른다고 작가가 공인한 이상 파워밸런스는 작가부터가 진지하게 생각 안한거같기도 하고
개인적으론 아메리카 코믹스 느낌으로 보고있사와요. 파워레벨 따지는게 별 의미 없어보이고, 그 장면에서 간지나는 연출 받으면 세진다는 식으로.
난 아직도 배트맨을 슈퍼맨이랑 동급 파워로 쳐주는 장면 나오면 어색하더라ㅣ
앨라배마 떨구기는 그 후에도 종종 파훼되니 변명의 여지는 있다
마치 근육버스터와 같은것
너무 오래 살려둠 닌자는 죽인다 작품성 마저 희석될 정도임 적어도 3부에선 죽였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