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가하라 전투부터 봐서 인살어가 뭔지도 모르고 뭔 능력인지 전후사정도 싹 모른 채로 봤는데도 몰입감이 오져서 몇번이나 다시 봄 왜 주인공같은 놈이 묶여서 뒤질 위기인데 악당이 앞에서 스시를 처먹는지, 바이오맹금류 폭격에 와시발 소리 절로 나오고 나라쿠 나오는 타이밍이 존나 절묘했음 닌슬을 왜 이제 알았지 인생 ㅅㅂ손해봄
배고파 죽겠는데 앞에서 맛있게 스시를 먹는 고문
둘다 나라쿠, 바리키짓수로 폭주하는 상태로 아이사츠하는 부분이 ㄹㅇ쇼크였음
그거 쩌ㄹ지. 살의 아이사츠
소설은 취향을 다소 타지만 오노 유키=상의 만력이 실제 마스터닌자급이다 - dc App
소설은 아직 해석하면서 읽음
실제로 굶기면서 그 앞에서 맛있는 거 먹는 게 효과 좋은 고문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