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가하라 전투부터 봐서 인살어가 뭔지도 모르고
뭔 능력인지 전후사정도 싹 모른 채로 봤는데도
몰입감이 오져서 몇번이나 다시 봄
왜 주인공같은 놈이 묶여서 뒤질 위기인데 악당이 앞에서 스시를 처먹는지, 바이오맹금류 폭격에 와시발 소리 절로 나오고
나라쿠 나오는 타이밍이 존나 절묘했음
닌슬을 왜 이제 알았지 인생 ㅅㅂ손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