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일반] 지도교수가 졸업을 미루자, 대학원생이 몸을 던져 죽었다.
모한별(mohanbyul)
2021-02-13 15:47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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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은 게이에다 마조히스트였다
오답입니다.
붓다는 게이에 새디스트였으니까
대학원생 램페이지 그 자체다
학계는 게이에 새디스트였다.
지도교수는 거의 붓다에 가깝다
지도교수는 게이에 새디스트였다
"대학원생 렘페이지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