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이곳저곳 다 찌르고 다니고 싶지만 상대인 여성은 그때까지 내내 순결을 지켜야 한다는 그 약탈자적 발상...그것은 고대부터 인류 문명의 배후에서 그 과실만을 약탈해 온 닌자 존재와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자신에게 제물로 바쳐진 여성이 마음에 들어 전후하려 했으나 그리하면 일회용으로 끝나기에 순결을 지켜주고 싶다고 생각한 나머지 두 번째 출입구만으로 전후하는 이도류 켄타우로스 유니콘=상의 고사기가 있다
초야권을 주장한 닌자도 있었으므로 실제로 고증에 알맞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