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이곳저곳 다 찌르고 다니고 싶지만 상대인 여성은 그때까지 내내 순결을 지켜야 한다는 그 약탈자적 발상...
그것은 고대부터 인류 문명의 배후에서 그 과실만을 약탈해 온 닌자 존재와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