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1등의 몰락
한 여학생은 전교 1등.
모두가 부러워하던 천재였어.
서울대? 당연히 갈 줄 알았지.
하지만 불합격.
그 순간, 인생이 무너져 내렸어.
현실 대신 게임 속 세상으로 숨어버렸지.
픽셀이 친구가 되고, 키보드가 대화 상대가 됐어.
왜 이렇게 된 걸까?
옛날엔 밖으로 나가야 먹고 놀고 살 수 있었어.
근데 지금은 게임, 유튜브, 인터넷.
다 집 안에서 해결돼.
진짜 문제는 우리 사회가 가르치는 가치야.
“대학 가라! 돈 벌어라! 성공해라!”
마치 그게 전부인 것처럼 몰아붙이지.
근데 그 끝에 남는 건
히키코모리, 비리, 그리고 메마른 마음뿐이야.
성경은 전혀 다르게 말해.
“가장 큰 가치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다.”
이것이 진정한 신의 한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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