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직속 사진 기사들이나 측근이 촬영한 게 아니라언론사 기자들이 찍은 사진이어서 그럼한 마디로 노무현 재단 쪽에 저작권이 없어서 사료관에 못 올리는 거위의 사진도 대표적인 예...
아 그래서 정품마크가 없었구나
ㄴㅁㅊ
ㄴㅁㅊ - dc App
ㄴㅁㅊ
노무추
진정시키는거였노
ㄴ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