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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갤은 나에게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쉼터같은 존재였다.

고된 하루를 마치고 기분 좋게 잠들 방법을 생각하다 보면

항상 그 종착지는 바로 여기, 노갤이었다.

우리 노짱 사진을 보며 힐링하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 만큼

편안하고 행복한 일이 없었다.

그런데 지금 노갤 상황은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식민지 개척하는 것도 좋다.

씹덕들이랑 투닥거리는 것도 괜찮다.

그래도, 우리는 좀 더 갤의 목적에 충실해야 하지 않을까?

노짱에 울고 노짱에 웃던 우리 노붕이들

본분에 충실했던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