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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을 영타자판으로 치면 

shangus, 즉 샹거스 라는건 노붕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다.


이는 기가 막힌 우연의 일치라고도 할수있는데,


한국이름을 영타자판으로 바꿔서 타이핑했을때, 모음과 자음이 자연스럽게 영어로 읽혀지는 이름자체가 나올확률은

매우 드물기 때문이다.


역대 대한민국 대통령들의 이름을 쭉 나열해볼까?


이승만 dltmdaks

윤보선 dbsqhtjs

박정희 qkrwjdgml

최규하 chlrbgk

전두환 wjsenghks

노태우 shxodn

김영삼 rladudtka

김대중 rlaeownd

노무현 shangus

이명박 dlaudqkr

박근혜 qkrrmsgP

문재인 answodls


어떤가 ? 어떤 이름도 자연스럽게 읽혀지지 않지만

오직 노무현, shangus만이 자연스럽게 읽혀진다. 


이것이 과연 우연의 일치인가?

어떠한 메세지가 있는것은 아닐까?


두번째로 놀라운점은, 많은 노붕이들이 이미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shangus라는 단어는, 인도에 실제로 존재하는 지명이다.

https://en.wikipedia.org/wiki/Shangus 참고


과연 샹거스라는 지역에는 어떤 비밀이 있는것일까 ?


마지막으로 더 놀라운것을 말해주겠다.



아나그램이라는것이 있다.

이는 어떤 단어의 철자의 배열을 바꿔서 새로운 말을 만들어내는것을 뜻한다.


예를들어 스타크래프트의 아르타니스, artanis는 가수 프랭크 시내트라(sinatra)의 철자를 거꾸로 배열하여 만든 이름이다.


이제 느낌이 왔을것이다.


그렇다면, shangus를 거꾸로 배열하면 어떤 단어가 나오게 될까?


sugnahs


'써그나스'이다.


심지어 거꾸로 배열해도 그럴싸한 단어가 된다는것이다.

게다가, 이것을 다시 한글자판으로 타이핑하면

'녀후몬'이 된다.


과연 이것은 외계의 메시지가 아닐까?

굉장한 미스테리다.



추가적으로, 노무현이라는 이름을 아나그램해서 나올수있는 이름은 아래와 같다.


노무현 shangus 샹거스 sugnahs 서그나스 녀후몬

무현노 angussh 앵거쉬 x 

현노무 gusshan 거스한 or 거샨 nahssug 나서그

노현무 shgusan 쉬거산 nasughs 나석스 

현무노 gusansh 구산쉬 x

무노현 anshgus 앵쉬거스 x


말이 전혀 안되는 구간은 x로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