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시국사건 많아지면서 노 변호사의 민중적 삶이 더 투철해졌다.
-노 변호사와 나(문재인) 같은 인권변호사가 다른 것은 학생운동 출신 인권변호사들은 체면과 한계를 설정한다. 변호사는 재야운동의 바람막이나 하고 재정적 지원 등 이성적 역할만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가두에서 싸우는 것은 점잖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노 변호사에게는 그런 한계가 없었다. 가두연설하고 경찰하고 몸 부딪치고 했다.
-학생운동 하는 사람들을 보면 투신하는 초기에는 참으로 열정적이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면 세련되고, 각(角)도 없어지고 한다. 그러나 노변은 학생운동을 안 겪었기 때문에 그런지 변호사 하면서도 학생운동의 초기 열정을 잃지 않았다.
-노 변호사는 엄청난 독서가다. 사회과학서적을 그렇게 많이 본 사람이 없다.
좀비새끼야 니가 쳐노는 사이트에 가서나 올려 시발새끼야 중도커뮤니티 좌클릭화시키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