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으로 넘어진 평화의 소녀상 (워싱턴=연합뉴스) 6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버지니아주 애던데일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을 한 남성이 훼손하는 일이 발생했다. 사진은 소녀상이 옆으로 넘어져 있는 모습. 2020.7.6. [사진 제공 : 은정기 버지니아 한인회장]


위안부 소녀상 한국인으로 명시하고 세상에 진열하는것은 괜찬은데


만일 조선인으로 명시한다면 니들은 조선왕역사 모독죄로 니들 사돈 팔촌까지 처형시킨다


조선왕법에 따라서 알겠니.


난 조오지워싱턴 친손자 나치왕인 조선왕이냐,


알겠지..분명히 말하는데 한국인으로 명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