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을 보니 문득 당신의 미소가 생각납니다.
당신의 미소가 언제나 따스했기에 노을빛도 따스한 걸까요?
무언의 미소.
그 미소가 떠오릅니다.
항상 떠오르는 그 미소는
노을과 함께 져버립니다...
하지만,
다시 그 미소를 볼 수 있겠죠.
노을은 매일 있으니까요.
현재를 살아갑니다.
우리는 살아갑니다.
우리속에 당신이 있습니다.
영원히 당신을 잊지않기에, 당신 또한 영원히...
내 마음 속 대통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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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문학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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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ㅁㅊ ㅠㅠ 보다 울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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