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아라
슬픈 날은 참고 견디라
기쁜 날이 오고야 말리니.
마음은 미래를 바라느니
현재는 한없이 우울한것
모든 것 하염없이 사라지나
지나가 버린것 그리움이 되리니...
박원순 서울시장님 삶이 있는한 우린 견디며 살아가야 합니다. 더 이상의 무의미한 희생은 없어야 합니다
무사귀환을 바랍니다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아라
슬픈 날은 참고 견디라
기쁜 날이 오고야 말리니.
마음은 미래를 바라느니
현재는 한없이 우울한것
모든 것 하염없이 사라지나
지나가 버린것 그리움이 되리니...
박원순 서울시장님 삶이 있는한 우린 견디며 살아가야 합니다. 더 이상의 무의미한 희생은 없어야 합니다
무사귀환을 바랍니다
이미 가셨노...
ㅠㅠ
안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