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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노트북에 짧은 유서를 남겼습니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의 고통이 크다"는 제목의 유서 첫 머리에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며 심경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