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심하게 조롱하는 건 피해야하노. 노짱은 생전 '정치인을 풍자하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에 나와 관련된 조롱도 당연한 것이다.' 라고 했기 때문에 합성이나 비난 등에 유가족들이 반응을 안하는 거지만 박원순은 상황이 다르노. 심한 조롱은 유가족 대응 등에 의해 위험 할 수 있노. 특히 오늘은 사망소식이 난 날이니 그냥 놔두자. - dc official App
예아 - 사람사는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