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룡공원에서 뒤질걸 알고있었단듯이 실종기사 1시간 반 만에 사망기사 선보도 이후 논란일자"오보" 야발갑은 와룡공원에서 자살당할 예정이었음 여기서 숙정문까지의 거리는 대략 도보18분 거리 모종의 이유로 변심 후 도망쳤으나 감시책에게 처리당한것임
와 ㅆㅂ 천재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