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FMdSM0

박원순 서울시장이 자살하였지만, 이로 인해 성범죄 관련 건이 수사종결 된다면, 피해자는 어디에도 권리를 청구하고 해결받을 길이 전무하게 됩니다.

히틀러는 유대인 800만명을 살해하고,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켜 수많은 인명피해를 낸 뒤에 자살했습니다. 당사자가 없다 해서 계속해서 이런 수사가 종결된다면, 이런 악행은 막을 길이 없게 됩니다. 단 한명의 권리를 위해서도 수사의 계속성은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점에서는 노무현도 예외는 아니라 하고 싶습니다

해당 청원을 올린데는 사전 동의 100명이 필요해, 부득이 디씨에 요청드립니다.

글을 읽어보시고 공감가시면 서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