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 공직자 답지않은 재산 마이너스 7억


소신을 굽히지 않은 그린벨트 정책, 알고보면 자신만의 정책, 성향, 가치관이 가장 뚜렷한 정치인중 하나가 아니였을까 싶습니다.


그동안 고위공직자들의 부동산, 집 논란이 있었지만 박시장님은 거기서 자유로웠습니다


알고보면 자기 자신보단 남을, 남보다는 이 세상 전체를 생각하시던분이 바로 박원순 서울시장님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멀리서 지켜보기만해서 죄송합니다, 거짓의 어둠속에서 언젠간 진실이 밝혀지는 그 날에 꼭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