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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이 덜컥, 열리는 소리.
끼익 - .
" 오늘 하루는 왜이렇게 피곤한건지 모르겟노.. "
" 딱히 한것도 없는데 말이지.. "
소파에 털썩, 하고 주저앉고는. 이내 발을 붙이고는 편안한 자세로 누웠다.
" 역시.. 피곤해서 그런거겟지..? "
" 오늘은 그냥 잠이나 푹 자야겟다 이기야. "
눈꺼풀이 조금씩 무거워지더니
결국은 완전히 감겨버린다.
...
..
.
. . . ?
헤에 ㅡ . . .
" 이곳. "
하아 ㅡ . . .
한숨을 내쉬며 되뇌였다.
또 한번 ㅡ .
『 도달 』해버리고 만거야. . .?
『신[神]의 영역...』
노래 좋다..
강렬한 믿음이 노무쿤을 불러낸것일지도.
노무현.. 결국 도달하고 만건가 "부엉이의 저택에..!!"
뭔가 너무 구체적인데 씹덕애니 패러디임?
노갤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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