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이 더러운 일베충들아 너네 맞장뜨다가 칼 맞아봤어?
이 형아가 한마디 해주자면말이다
형아가 어떤 회사의 높은 자리에서 일하는 분의 신임을 받는 어떤 사람이랑 맞장을 붙었는데
형이 싸움을 워낙 잘해서 형도 방심하고 형 허리춤을 잡고 끝가지 개기는 그 부사령관의 등짝을 신나게 팔꿈치로 치다가
방심한 사이 복부에 칼 찔려봤다 전치 3주 나왔고 병원에서 지내다가 친구 교육좀 시켜주려고 상처가 아물기도전에 주삿바늘 빼고
퇴원한 경험이 있는데
칼맞아본 경험 있는자만 일베를 하라 그럼 내가 너네들을 하나의 문화체로 인정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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