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양반아 이것도 모르나 이 양반아
뭐? 양반? 너 몇살이야당신... 애비가 누구야
....
형님이 누구야!
뭐 애비?

<이게 노통이 연설에서 흔한 한국인의 대화법을 말한건데
이렇게 직관적으로 이해되기 쉽지 않다.